2008년 10월 1일

다짐



The first 30 years were just the beginning.


애플의 2007년 신년인사.

이 신년인사는 당시 내 기분과 꼭 같아서 한참동안 명상에 잠겼었다.
그후 한해동안 얻은것 많았고, 어수선함도 있다.
역시 사람이 우선이라는 것과, 세상은 넓다는것.


이제 새로운 선택을 하려 한다...

Wonderful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