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9일

친구

떠오르는 친구가 있다.


얼굴 본게 오래 전.

연락 못해 미안하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이겠지.

항상 나와 같았으니까-

언제나 서로 통했어..

안부 궁금하다.

학창시절 그리웠던 이야기

세상 사는 이야기..

마음껏 하고 싶다.

얼굴 보고 싶구나...


네 생각이 많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