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6일

Masato Honda - Tomorrow Is Another day



희귀했던것은, 이걸 배경에 깔고 아카펠라를 녹음해 와서
즉석으로 1인플레이를 공연막바지에 보여줬던 것이었다.
놀랍고, 속으로 와-- 했었지..

베이시스트는 이 공연후 사망.

잘 정리된 후기

MP3 엔딩으로 딱 좋다

weezer - island in the sun

weezer - island in the sun




볼수록 원숭이로 감정이입 되고있다.

이젠 무거워서 누가 던져주지도 못하거든.. 부럽고나..

2007년 9월 29일

포카리

집으로 오던중에 슈퍼에 들렸다.

눈에 띈건 파워에이드 큰병.

예전에 이걸마시고 시원해했던 기억이나서 사 들고왔다.

컵에 따라놓고 얼음띄우니 참.. 낭만적인걸-

하얀컵에 파란색.

멋지다.

문득, 포카리 광고가 떠올랐다.

배경은 그리스, 파란 옷.

한때는 이걸 PC 시작음으로 했었는데...

문득 음악파일을 찾아보았다.


오.. 역시 요즘은 동영상인가-

대단한걸 건졌어..



2005년 / 백암 아트홀 에서열린 첫번째 공연이라고한다.












기타 솔로가 돋보인다.

목소리도 좋음.

흥겨운 분위기, 참 부럽다.



두번째달 - Blue Breeze Blow.


아일랜드OST 했던 그룹인줄만 알았는데.. 광고음악도 만들었었나보다-


앨범을 하나 사볼까...

2007년 8월 10일

생각들... #1

여러 생각들로 뒤척이다 노트북을 켰다.

혼란스럽다.

언제부터인가 방어적인 대화를 한다.
왜 이렇게 비겁해진거지.
불편하고, 자연스럽지 못하다.

솔직함 이것도 또 다른 위장이 아닐까 고민된다.
솔직하지 못한데 솔직한척 꾸미고, '나는 솔직하다'를 과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진실을 숨기지 말자. 정말 솔직해지자.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멀리 보고.
하나씩.
결심하고.
차근차근.
헤쳐나가자.

비온다.

2007년 7월 26일

뉴스데스크 쇼크.

뉴스데스크 쇼크. Good! 멋지다!

윈도우즈 바탕화면이 나오길래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베이스가 통통 튀는 것이 나를 집중하게 했다.

서핑해보니 1분짜리 단발성 광고라고한다.

근데 며칠전 케이블TV에서도 나온걸로보아 반응이 좋은모양네-

만든이가 누구인지 참 궁금하다...


아래는 비슷한 느낌 화장품광고. 시세이도.


이왕 하나더.

굉장하다... ^O^

2007년 5월 12일

블로깅 시작~!

뭔가 남기고 싶어졌다.

훗날 다시 보면 재밌을 것 같다.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랄까-


슬슬 워밍업이 필요한 상태.

어릴적 봤던 경운기 발동거는 장면이 생각나는군...

경쾌한 소리는 발동이 잘 걸려야 한다는거-

발동을 걸어본다.....

부릉~ 부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