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ato Honda - Tomorrow Is Another day
희귀했던것은, 이걸 배경에 깔고 아카펠라를 녹음해 와서
즉석으로 1인플레이를 공연막바지에 보여줬던 것이었다.
놀랍고, 속으로 와-- 했었지..
베이시스트는 이 공연후 사망.
잘 정리된 후기
MP3 엔딩으로 딱 좋다
Life is an Orange..
희귀했던것은, 이걸 배경에 깔고 아카펠라를 녹음해 와서
즉석으로 1인플레이를 공연막바지에 보여줬던 것이었다.
놀랍고, 속으로 와-- 했었지..
베이시스트는 이 공연후 사망.
잘 정리된 후기
MP3 엔딩으로 딱 좋다
라벨: MV-Masato Honda
weezer - island in the sun
볼수록 원숭이로 감정이입 되고있다.
이젠 무거워서 누가 던져주지도 못하거든.. 부럽고나..
집으로 오던중에 슈퍼에 들렸다.
눈에 띈건 파워에이드 큰병.
예전에 이걸마시고 시원해했던 기억이나서 사 들고왔다.
컵에 따라놓고 얼음띄우니 참.. 낭만적인걸-
하얀컵에 파란색.
멋지다.
문득, 포카리 광고가 떠올랐다.
배경은 그리스, 파란 옷.
한때는 이걸 PC 시작음으로 했었는데...
문득 음악파일을 찾아보았다.
오.. 역시 요즘은 동영상인가-
대단한걸 건졌어..
2005년 / 백암 아트홀 에서열린 첫번째 공연이라고한다.
기타 솔로가 돋보인다.
목소리도 좋음.
흥겨운 분위기, 참 부럽다.
두번째달 - Blue Breeze Blow.
아일랜드OST 했던 그룹인줄만 알았는데.. 광고음악도 만들었었나보다-
앨범을 하나 사볼까...
라벨: CF-포카리스웨트-두번째달
뉴스데스크 쇼크. Good! 멋지다!
윈도우즈 바탕화면이 나오길래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베이스가 통통 튀는 것이 나를 집중하게 했다.
서핑해보니 1분짜리 단발성 광고라고한다.
근데 며칠전 케이블TV에서도 나온걸로보아 반응이 좋은모양네-
만든이가 누구인지 참 궁금하다...
아래는 비슷한 느낌 화장품광고. 시세이도.
이왕 하나더.
굉장하다... ^O^
뭔가 남기고 싶어졌다.
훗날 다시 보면 재밌을 것 같다.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랄까-
슬슬 워밍업이 필요한 상태.
어릴적 봤던 경운기 발동거는 장면이 생각나는군...
경쾌한 소리는 발동이 잘 걸려야 한다는거-
발동을 걸어본다.....
부릉~ 부릉~
라벨: Blog +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