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
집으로 오던중에 슈퍼에 들렸다.
눈에 띈건 파워에이드 큰병.
예전에 이걸마시고 시원해했던 기억이나서 사 들고왔다.
컵에 따라놓고 얼음띄우니 참.. 낭만적인걸-
하얀컵에 파란색.
멋지다.
문득, 포카리 광고가 떠올랐다.
배경은 그리스, 파란 옷.
한때는 이걸 PC 시작음으로 했었는데...
문득 음악파일을 찾아보았다.
오.. 역시 요즘은 동영상인가-
대단한걸 건졌어..
2005년 / 백암 아트홀 에서열린 첫번째 공연이라고한다.
기타 솔로가 돋보인다.
목소리도 좋음.
흥겨운 분위기, 참 부럽다.
두번째달 - Blue Breeze Blow.
아일랜드OST 했던 그룹인줄만 알았는데.. 광고음악도 만들었었나보다-
앨범을 하나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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