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가치있는 일

12월.

언제부터인가 12월은 항상 혹독했다.

좋은 추억, 씁쓸한 기억. 나에게 12월은 음이 양보다 많은 달이다.


가치있는 일.

고민 끝에 야학 교사를 지원했다.

많은 책임이 뒤 따르는 일이다.

잘 됐으면 좋겠다.


변화와 함께,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더 떳떳해보고 싶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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