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0일
2008년 12월 18일
That's What Friends Are For
That's What Friends Are For
by Dionne Warwick and Friends (Gladys Knight, Elton John and Stevie Wonder)
스티비원더 lately 를 듣다가,생각나서 검색-
오래전 ebs 에서 보고 가사외웠던 기억이있다.
아마도 맥주광고에도 배경으로 깔렸던것 같은데, 관련 정보는 찾기 힘들다.
youtube 평점 별다섯개 꽉 채워져있다.
여유로움과 따뜻함으로 매우 행복해보인다.
2008년 12월 16일
2008년 12월 15일
시티 라이트 (City Lights, 1931)

영화는 동상 재막식으로 시작된다.
큰 동상과 대비되는 것으로 현실을 풍자한다.
어제를 기억하지 못하는 갑부의 애매한 행동은 채플린을 화나게 했고,
나도 그와 같은 분노를 느끼게 했다.
채플린의 도움으로 앞이 보이게 된 꽃파는 소녀는 그를 기다리고,
둘은 재회하지만 한쪽은 망설이고, 한쪽은 못알아보는 상황.
소녀는 결국 채플린의 손을 잡아보고서야 그를 알아본다.
채플린이 쓸쓸하게 돌아서는 결말이 예상되었지만,
곧바고 모든 것을 여운을 남기고 영화는 끝이난다.
채플린의 흑백 무성영화는 항상 내게 인상 깊다.
그의 영화 장면 장면은 항상 매우 치밀하고,
같이 등장하는 배우들과 함께 수많은 연습을 했음을 느낄 수 있다.
항상 던지는 메시지는 일정하다.
사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우리들의 인생에서 실상 중요한것은 따뜻함이라는것.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그의 메시지는 현재에도 유효하다.
2008년 12월 13일
Any good geeky baby names?
누군가 stackoverflow.com에 2월 태어날 예정인 아기한테 붙여 줄
Geek한 재밌는 이름을 물어보는 글을 올렸다.
(일단 Null , DROP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서 운을 띄우면서..)
URL :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363113/any-good-geeky-baby-names
아래는 답변과 코멘트들 중 눈에 띄는 것들..
- Null 은 미들네임으로 추천합니다
- 사내아이라면 Ruby,Perl은 죽음이라며, Python을 추천
- 여자애라면 ~(Tilda) 추천
- 나도 몇년전 같은 생각을 했는데, 내 쌍둥이 아기들은 Odd, Even 이라함
- Odd 는 노르웨이에서 남자이름으로 아주 좋은 이름이다.
- Ada, Ruby, Pearl, Python (Python은 농담이라함)
- Jason
- n00b
- Malloc
- 내친구 고양이 이름은 Pixel 입니다.
- StackOverflow
- 내 강아지는 Widget 입낟.
- 네이밍 컨벤션으로 부부싸움에 유의하세요. CamelCase vs camel_case
- delphi
- 안젤리나 졸리
- Carole (Oracle 의 애너그램으로~)
- RJ (RJ45의 RJ)
- Pointer
- 미들네임을 Implements 로 해서 John Implements Doe
- zip, cursor, icon, thread
- 남자아리라면 Mac 추천
- 내 사촌은 맥 유저와 결혼했는데, 첫애 이름이 Darwin이래.
- Ajax (이게 Geek 하고 딱 맞는것 같군요)
- Javaski (Russian)
- 내 강아지 이름은 Cache 예요.
- Void, Exception, Ping
- instance 를 추천합니다.
- Sudo, vim
- 남자아이라면 Haskel!
- Name server unavailable
역시 이쪽은 운치 있다.
내가 추천한다면..
1. Neo (The Matrix)
2. Scott (Scott/tiger에서 scott, scott meyers의 scott)
3. Betty (요즘은 온통 베타천지)
4. Micky,Minie (마우스 없으면?)
2008년 12월 10일
2008년 12월 6일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
프로그래머는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갈등속에서 집중하지 못하고 코앞의 유혹에 빠져,
'시장은 빠른 아웃풋을 요구해, 어쩔 수 없어' 와 같은 것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위안을 삼기도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와같이 유혹에 빠지게 되면 마음은 편치 못하다는 것을 할고 있다.
훗날 폭탄이 될 가능성이 짙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만큼 이 시한폭탄으로 되돌아오게 되고 여러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게 되다.
프로그래머는 항상 고민한다.
- 퍼포먼스
- 메모리
- 이식성
- 가독성 있는 코드
- 라이브러리
- 객체와 인터페이스 디자인,
- 테스트
- 동료와의 협업
- 책임
- 열정과 만족 그리고 욕심
- 일정
- 사회활동
등등..
단 한 줄의 코드를 만들더라도 이처럼 수많은 것들을 놓고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고 내 마음을 무겁게 한다.
어떻하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이에대한 명쾌한 답은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햇지만,
나는 TDD가 위 선택에 대한 해법은 아닐지라도, 도움의 시발점은 될 것이라 생각하고있다.
- TDD는 최소한 내가 커버한 코드에 책임감을 부여하는 작업이다.
- TDD는 리팩토링이란 단어를 정당화 시켜준다.
- TDD는 과도한 리팩토링을 몸소 느끼게 해줌으로 리팩토링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 TDD는 프로그래밍의 몰입집중도를 높여준다.
다만, 주의해야 할것은-
- 실버불릿은 없는 것처럼, 용어와 겉모습에 맹신하면 안된다.
- 리팩토링과 마찬가지로 TDD도 무덤이 있다. 테스트의 본질은 소프트웨어의 완성임을 잊지말자.
- 목표를 작게 설정하고 성취해 나가야 한다.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것)
-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싶으면 과감한 휴식과 목표치를 낮추도록 하는 실용적인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
- 휴식은, 목표성취를 위한 에너지 섭취이다.
- 하지만 과도한 휴식은 주객전도되어 이제까지 쌓아온 집중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린다.
- 블로깅과 메신져, 웹서핑은 조심해야한다.
- 코드에 대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짝궁이 있어야한다.
- 긍정적인 사고는 도움이 많이 된다. 즐겁게 임해야 한다.
- 감추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해야 한다.
- 일정은 무시하면 안된다, 재조정이 필요하면 주위에 상황설명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해를 구할수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 즐겁게 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 테스트 시나리오 계획을 잘 세워야한다. TDD 스크린캐스트 이면에는 계획된 시나리오가 있다
적어놓고 보니 리팩토링과 XP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듯하지만,
리팩토링과 XP에 대한 정당성이 의심스러웠던 이들에게 TDD를 권해보고 싶다.
(생각의 정리가 필요했고, 공개된 글에 대한 책임감이 나를 지켜볼것이라 글을 올린다.)
2008년 12월 4일
Python + NetBeans + jVi + Aloha ColorTheme
파이썬 IDE를 넷빈즈로 변경하였다.(현재 Ubuntu 8.10 Intrepid)
가끔 Pydev : Ctrl+N - Python Module 하면 후회가 막심했거든.
설치.
1. Install NetBeans IDE for Python EA
2. Install Aloha Color Theme plugin (for 6.1)
: 6.5 이상은 썬에서 Aloha theme 를 진행하고 있다.
: [Tools]-[Plugin]->[Extra Ruby Color Themes] 를 설치하면,
: Aloha Theme 와 Ruby Dark Pastels 가 제공되고, 두가지 테마 중 마음에 드는 것 이용.
3. Install jVi for NetBeans plugin
설치후.
- Python Platform : Jython ==> CPython 추가 (여전히 Jython 은 느림)
- bug : default platform 은 리셋됨.
- Default Font : 에디터 영역만 AA 가 안됨 (일단 굴림체로)
- jVi : Vim마법의 키 Ctrl+V 바인딩이 풀려있다. 체크.
한글인코딩문제.(Pydev와 동일)
- 프로젝트 파일 인코딩 과 파이썬 파일 인코딩 을 맞춰줄것
- 파이썬 모듈 상단에 인코딩 명시 (예: # -*- coding:utf-8 -*)
-> New Page 템플릿없음. 일단 코드템플릿 Abbrev로 등록
소감.
CPython 라이브러리 스캐닝 시간이 일단좀 걸렸지만, Pydev 보다 더 똑똑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Aloha 색상도 괜찮음. 비정상적인 Run도 정리해준다.
but, 파일 다이얼로그는 매우 불편함. 다운로드한 플러그인 설치 버튼을 못찾아 한참 헤맸다.
jVi는 매우 만족스럽다.
- Roadmap - Django,TurboGear 연동 기능이 준비되고있다.
* 추가 *
노란색 배경은 거슬린다 아래와같이 노란색 밑줄로 변경
[Option] - [Fonts & Colors]
[Syntax]
- Language : Python
- Category : mark-occurrences
-> Background : inherited
-> Effect : Underlined
-> Effect Color : Yellow
* 편집영역 글꼴 AA 문제는,
아래 삶은닥알님의 해법과 같이 netbeans.conf 에 옵션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